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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차이의 본래뜻은 몇몇애들이 말하는거랑 다름

하위구간에선 자기가 갱와서 많이죽거나
상대가 갱을마니오면 정글차이라 말하는데

명확한 정글차이란

상대정글과 비교해서 전략이 부족하거나
상식과 피지컬이 차이나면 그게
정글차이지.

자기팀이 자주 갱당하는게
자기 피지컬차이인가 당하는게 문제지.

역으로 정글이  혼자서 딸피잡을려고  포탑에다이브 쳤다가 죽고
미드 차이 혹은  탑차이혹은 바텀차이
운운하면  어이가 없죠?



막 용쌈하는데 노강타인애한테
강타있는애가 용을 뺏긴다거나

상대팀다죽고 자기만살아있는데
용이나 라인안밀고 블루 레드먹는게
정글차이임.

갱올때 살아남는것도 그사람의 실력임.
성장형위주 정글러랑 갱킹위주 정글러도
나뉘고   하드cc를 꼽아보리는 정글러도
있고 암살시키는 정글러도있어서

각각 챔프마다 생각이 다른데

예시로 상대정글은 카밀이고  자기팀이 녹턴이면 플레이도 다르고 전략도 다르기마련인데  몇몇애들은 녹턴이 카밀처럼 하길
바라는데 그건 챔프차이라서 어쩔수가없음.

카밀같음애는 자기가 궁으로 갱가서
혼자서도   하드 cc거는 챔프고

녹턴같음내들은 호응없으면 못딸수도있음.







걍 갱을 마니당하면 자기탓이고
정글차이는 전략이랑 오브젝트쌈 못하는게
정글차이임.

기억하셈 역갱도 챔프에따라 다르고

챔프도 다 달라서 같은플레이를 원해도
못하는게 정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