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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중학교 졸업했는데...

3년동안 롤창인생을 살았지만 평범하게 내신 67퍼로 무난하게 인문고를 갔다. 근데 오늘 졸업식 끝나고 다른 친구들은 다 친구들끼리 놀려갔는데 이제보니 난 3년동안 친구를 사귀지도 않았다는걸 깨달았다 눈물이난다
롤이 뭐길래 친구보다 더 소중히 여기며 했을까
고등학교가선 롤안하고 절친과 여친을 꼭 사귈것이다







롤 접을수 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