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못하는 정글
마치 지가 왕인것마냥 라이너들이 수라상 다 차려놓으면 수저만 뜰 심보로 아무것도 안하고 정글만 돌다가 라이너가 그 고혈 못 이기고 망가지면 라이너탓이라고 하고 사약내림
2. 잘하는 정글
장영실마냥 누가 내 세종대왕이 될 사람인지 찾고 그 라인 집중적으로 케어해주면서 세종대왕라인이랑 게임을 터뜨려버림
말 그대로 지가 왕인것마냥 행동하고 싶은애는 못하고
내가 왕이 아니라 전문가로써 문제의 해결책을 찾는 녀석이 더 잘한단거임
1. 못하는 정글
마치 지가 왕인것마냥 라이너들이 수라상 다 차려놓으면 수저만 뜰 심보로 아무것도 안하고 정글만 돌다가 라이너가 그 고혈 못 이기고 망가지면 라이너탓이라고 하고 사약내림
2. 잘하는 정글
장영실마냥 누가 내 세종대왕이 될 사람인지 찾고 그 라인 집중적으로 케어해주면서 세종대왕라인이랑 게임을 터뜨려버림
말 그대로 지가 왕인것마냥 행동하고 싶은애는 못하고
내가 왕이 아니라 전문가로써 문제의 해결책을 찾는 녀석이 더 잘한단거임
왕과사는남자로 설명하면 못하는정글 = 한명회 잘하는정글 = 금성대군 원딜 = 단종(이홍위) 서폿 = 엄흥도 같은 느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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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대부분의 롤 유저들이 티어가 낮기때문에 이 글의 내용이 맞다고 생각하는거임. 정글의 기본 개념은 캠프를 도는 턴에 라이너들이 상황을 만들어주면 뻗어서 턴을 쓰거나 영향력을 행사하는거고, 아니면 접고 다시 캠프를 도는게 우선임. 이 시스템을 이해못하면 롤이라는 게임에서 정글에 대해 전혀 모르는거임. 라이너들이 라인 다 버리고 로밍을 가지 않듯이 정글도 cs를 먹는 개념으로 캠프가 리젠 될 때 캠프를 돌려야함. 근데 아래쪽 캠프를 다 터는 순간에 우리 바텀이나 미드 상황이 좋아서 교전을 봐도 되는 턴이면 거기서 영향력을 행사하는거고, 그게 안되는 상황이면 접고 윗캠프를 털러 가는거임. 정글은 딱 한턴이 중요함. 그 한턴을 얼마나 맛있게 써서 이득을 보냐가 결정되는건데 보통 라이너들은 라인 하나 받고 그 턴을 뻗어줄 각이 나오면 뻗어주지만 그게 아니면 다음 라인을 바로 받으면됨. 근데 정글은 캠프 리젠시간과 동선이 길쭉길쭉하기 때문에 그 사이클이 긴 것 뿐임. 근데 그걸 이해못하면 걍 정글을 라이너의 개로 생각하는거임. 정글이라는 포지션은 감정적으로 하는 순간 게임을 끝내버림. 그 판에서 가장 게임을 잘하는 사람이 정글이 아닌데도 불구하고 정글이 못하고 잘하고에 따라 게임 승패가 나뉘는 포지션임. 근데 정글한테 이 글처럼 그 라인을 집중적으로 케어해주라는건 말도 안됨. 게임을 이기기위한 요소는 5명이 각자의 역할을 할 수 있는 상황이 나와야하는건데 무슨 정글이 한 라인을 집중적으로 케어하라는 말임. 결국 롤이라는 게임은 시간대별로 본인들이 해야할 역할이 명확하게 정해져있는데 진짜 말도안됨. 심지어 1번에서 적은것처럼 정글만 돌다가 정글이 끝나는 경우가 있음. 그건 턴을 정글이 쓰기도 전에 걍 라이너들이 정글 템포 안맞춰주고 자기들끼리 쇼부보다 터지면 정글이 풀캠하다 게임 끝나는거임. 이건 챌린저에서도 많이 나오는 상황이고, 걍 롤이라는 게임을 전혀 모르는 사람이 적은 글이네. 난 시즌9 탑레 그마찍었고, 매시즌 미드 탑 정글로 마스터는 걍 찍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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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겡 끝나고 라인 상대쪽에 살짝 걸쳐있으면 포탑쪽으로 밀어넣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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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라상에 수저만 뜨는거랑 잘하는 라인 케어한다는거 둘다 전제는 정글이 라인전 잘한 라인 가서 굴린다는건데 똑같은 말 아닌가 작성자는 그냥 정글이 못하는 라인한테 입터는지 아닌지 생각하는거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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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하는 정글은 팀을 애초에 안믿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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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너 싹다 떠맥여주는대로 모조리 뱉어내는 양녕대군 연산군 명성황후라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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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람 롤 잘하는 듯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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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은 장영실이 되야지 세종대왕이 되면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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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하는 정글은 딱 필요할 때, 갱도 정확히 와서 딱히 실수 없이 할 거 딱 하고 챔프에 따라서 킬 줘서 키우고 역갱도 보고 오브젝트나 정글링도 전혀 문제가 안 보일 정도로 게임을 편하게 만드는데 못하는 정글은 반대로 갱을 못 오거나, 와서 따이거나, 정글만 돌고 오브젝트 못 먹고 정글링마저도 딸리면서 입터는 경우가 허다함. 그냥 잘하는 정글은 불만이 절대 생길 수가 없게 게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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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잘알 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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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킹메이커라는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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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티어인증을 이렇게 한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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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는 못하는걸 떠나서 인성문제아닌가;;; 개인적으로 못하는 정글특징은 1. 정글링 느림 2. 대각선 법칙 성립 안시킴 3. 사람보는눈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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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서 킬딸이라도 하고 가면 다행이지 피 다 갈아놓고 다이브만 치면 되거나 라인 당겨놓고 킬각재고 있는데 절대 안오고 풀캠만 도는 애들이 너무 많음. 특히 이번 시즌 미드는 정글하는 애들이 거의 갱을 안와서 상성 안좋은 매치업 잡히면 라인전이 너무 힘들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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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세종대왕께서 장영실 등에 칼꼽은거마냥 통수 맞을수도 있음 후반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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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ㅈ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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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의 맹점이자 핵심은 정글의 최우선 역할에 대한 라이너와 정글러의 시점차이라 보는데, 정글은 라이너를 보조하는 포지션이 아님. 정글은 팀을 승리로 이끄는 변수메이커라고 봐야함. 이 관점에서 정글러의 최우선은 옵젝을 챙기는거라고 봄. 갱킹도 결국 옵젝을 먹기위한 사전작업이라 보고 정글링을 통한 성장도 옵젝을 통한 팀 전체의 힘을 끌어올리기 위함이라고 생각하는 쪽임. 이 관점에서 보면 예를들어 애초에 픽순으로 상성이 밀리는 라인을 케어하는건 더 큰 힘이 필요함. 그리고 상성이 밀리는 라인에서 오히려 손해를 보면 그쪽은 회생이 불가능한 수준으로 굴러감. (역갱맞을거까지 생각하고 움직여야 한단 뜻임) 그래서 이기는 라인을 밀어줘야 하는거고 그쪽에 자주 들러주는게 팀에 이득이 되는거. 예를들어 탑이 우위인 상성이고 나머지 반반구도면 반반구도인 곳을 우위로 바꾸는것보다 이기는 곳을 더 크게 힘의균형을 깨버리는게 팀에 이득이란거임. 그리고 그쪽 옵젝은 싹 챙겨야 하는거고. 반대쪽에는 지속적으로 백핑찍고 사고만 안나면 니들은 버스타고 이긴다를 안내해줘야하고요. 라이너들은 갱킹을 핵심으로 보지만 결국 정글은 팀의 승리를 위한 본인의 턴을 어디에 쓰는게 최적인지를 계속 고민해야함. 그래서 이 글의 내용은 롤이 대한 몰이해가 바탕이 된 글이라 볼 수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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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수의 법칙이라고 아시나요? 판수가 늘어나면 결국 자기 수준에 맞는 어쩌고 저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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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랄병 낫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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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새기 매우 높은 확률로 아브실 탑라이너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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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너가 봐줘도 솔킬 계속따여서 망하는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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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딴 똥글이 추천이90개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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