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장을 못하고 껐을 때? ㄴㄴ 쓸 게 생각이 안 날 때? ㄴㄴ 내가 쓴 글을 아무도 안 볼 때? ㄴㄴ 바로 누가 내가 쓴 글을 정주행 하는 거다 그게 뭐가 무섭냐고? 내가 여태까지 쓴 글들을 다 합치면 9,493,817자인데 이걸 하루만에 다 읽었다는 말임 ㄷㄷ 아니 그보다 들어갔다 나갔다만 한 것도 1000번이 넘을 텐데 생각해보니 이것도 무섭네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