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리텍 다니다가 통신업체 취직한 옵붕이임
그런데 가니까 폴리텍 출신을 싫어하는 분위기
알아보니까 폴리텍 출신 뽑아놨더니 말도 안하고 당일 퇴사통보 한 다음에 잠수탄 사람이 많다고 함
그 이야기 듣고 난 열심히 했음 회사가 좋은것도 있는데 그때는 아직 취업 못한 동기들이 있어서 적어도 눈총은 안 받았으면 하는 마음도 있었음
어케어케 6개월동안 폴리텍 이미지 세탁은 성공했는데 두 달 전에 들어온 폴리텍 출신 동생이 내일 퇴사한다고 함 (나도 오늘 들음 심지어 다른사람한테는 아무 말도 안함. 참고로 난 얘 사수 아님 다른 파트임)
내가 제발 다음달 까지만 하고 가달라고 퇴사 통보 한 달 전에는 해야 회사도 대응을 할 거라고 하루종일 설득했지만 실패함 그냥 안 나온다고 했음ㅋㅋ
벌써 ㅈ댓다 내일 이새끼 안나오면 다 나한테 물어볼텐데 나 어떡하냐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