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칭주작이다 팀운 안좋다 거리는게 일반적이 되어버린 요즘 롤을 하다보면 유리멘탈, 고의트롤, 시비충 등등 악성 유저들을 만나는게 정말 쉽다고 느낌 실제로도 한 게임에서 10명이 모이면 그중에 한명쯤은 문제가 있는게 일반적인거 같음 얼핏 봐도 이게 엄청나게 큰 숫자임
그리고 그 한명이 하는말을 들어보면 항상 누군가를 탓함 99.9% 헛소리긴 해도 본인딴에는 다 이유가 있고 본인은 진심으로 자기가 맞다고 믿음
다시 돌아와서 과연 자신의 팀운에 부정적인 생각을 가진 사람들 중에 정작 본인이 그 문제있는 팀원이 되어버렸던 사람이 좀 있지 않을까? 물론 옵지에는 정상인 비율이 롤보다 훨씬 높긴 함 그래도 여기서 팀원탓하는 사람들중 적어도 5%정도는 지들이 옳다고 믿는 악성유저일거란거임
요점은 롤 매칭탓하기 전에 본인이 게임을 패배한 직,간접적인 이유였던적은 없는지부터 생각해보길 물론 항상 본인이 맞다고 굳게 믿겠지만, 그리고 그게 사실일 확률이 아주 높지만 그래도 혹시라는게 있으니까
was i just stating the obvious? suddenly saw a vicious acquaintance nearby and it reminded me so i wrote th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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