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에 글 먼저 보고오는걸 추천함.
원래 교육청까지 갈 일 아닌데 그 저능아련이 일 키워버려서
나랑 다른 피해학생(룸메) 2명까지 가게되어서 어쩔수없이
아빠랑 같이 가게되었음.
교육청에 위원장이랑 다른 어른분들이 오셔서 직접 하나하나 물어보시더라. 언제, 어디서, 무엇을 같은 기본적인 것 부터, 그 행동이나 말을 몇번까지 했는지까지 정말 세세하게 질문하셨음.
나는 애초에 피해자고, 잘못한것도 없어서(있다면 그새끼랑 친구했던거) 걍 자신감 가지고 당당하게 말한 다음에 나왔고, 마지막에 위원장이 가해학생을 용서할 생각이 있냐고 물어보길래 그냥 싫다고 말했음.
걔가 진심으로 반성하는지도 의심스러운게 신고당일인 3월 24일부터
오늘까지 1달은 한참 넘었는데 아직까지 사과 안한거면 뭐..
그리고 우리 엄마, 할머니, 고모, 누나보고 창녀라고 하는새낀 절대 용서하기도 싫고.

힘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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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저런 일 경험담 실제로 첨보는데 ㅎㅇ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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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도 가자 그정도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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