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군 정글러의 갱킹이나 라이너의 로밍이 오면
적 정글의 역갱 가능성을 두고 와드를 깐 뒤 호응을 해주도록 하자.
기본적으로 적 정글의 동선이 파악되어 역갱을 노리면 무조건 더블킬이 터지는 상황이 아니고서 적의 갱킹에 따여서 뒤져주는건 전적으로 라이너의 잘못이다.
1.탑
정글러 입장에서 탑만큼 갱가기 쉬운곳 없다
와드를 꼼꼼히 박고 적정글 갱킹이 잦다 싶으면
핑와도 사고 라인을 처밀고 작골을 먹던가 해서 이득을 챙기자 상대 탑이 텔을 썼으면 맞텔을 써주던가 타워를 밀든가 해서 어떻게든 이득을 챙겨라
그 상황에선 둘 중 하나는 무조건 해라 둘 다 안하면 넌 롤에 답이 없는 쓰레기이므로 제어판 가서 삭제하면 된다.
2.정글
적 정글의 위치파악이 되지 않은 상태에서 다이브를 친다거나 무리하게 진입하는건 제발 그만두자
맵리가 정말 절실하게 중요한 포지션, 아군의 싸움에 최대한 호응해주며 최대한 뒤지면 안된다.
핑와를 반드시 사서 적 정글 깊숙한곳에 박아주고 적 정글의 위치파악을 최우선으로 하며 아군을 커버해주는것이 좋다.
무리하게 진입해서 역갱맞아 뒤졌다면 당장 제어판으로 달려가서 롤을 삭제해라.
3.미드
니네 재미 보자고 만든 라인이 아니다.
솔킬각을 못재겠으면 뒤로 쳐 빼자.
니네가 되도않는 솔킬각 만들겠다고 맵안보고 딜교하다 갱킹당해 뒤지지 말고 핑와를 꼼꼼히 박자
정글러의 개입이 가장 빈번하게 일어나는 장소가 미드이므로 아군 정글러의 갱킹이나 라이너의 로밍이 없을때 싸울 생각은 절대로 하지 말자.
또한 마나가 극단적으로 부족한 챔프가 아닌 상태에서 본인이 쿨감 40%를 맞췄다면 다른 포지션에게 블루를 양보하는게 당연하다.
라인을 밀고 로밍을 가던 정글을 빼먹던 하는거지 솔킬각은 양학용 부캐가 아닌 이상 하지 말자.
4.원딜
본인이 이즈리얼이고 상대가 루시안에 딜서폿 등등일때 수확의낫에 여눈을 먼저가는 쓰레기같은 짓을 할거면 곧바로 제어판에 달려가서 롤을 삭제하도록 하자.
싸울 생각은 절대 x 반반 파밍이 기본이며,
아군의 브루저가 선 진입을 한 후에 진형이 갖춰지면 그때부터 딜링을 넣는 포지션이 원딜이다.
앞비전 앞구르기 같은 개짓거리 해놓고 왜 안들어 오냐는 개소리 지껄이지 말고 핑와 하나라도 사서 부쉬에다 박아라.
5.서포터
딜서폿의 경우 무리하게 딜교를 하려다가 개뚜까맞고 왜 호응 안하냐고 개소리를 지껄이는 친구들이 있는데, 곧바로 제어판에 달려가서 롤을 삭제하자.
기본적으로 시야 장악이 기본이고 그걸 바탕으로 힘싸움을 거는 포지션이다.
바텀 라인에만 와드를 박는게 아니라 상대 정글, 미드 부근에 와드를 꼼꼼히 설치해서 상대의 로밍이나 갱킹을 미리 방지하고, 상대 미드나 정글의 위치파악을 토대로 용이나 소규모 한타를 지배하는게 서폿의 주된 역할이다.
딜딸, 킬딸 치려고 브랜드 자이라 하는게 아니라 드래곤, 상대 미드 쪽에 압박감을 주면서 상대방이 적극적인 플레이를 하지 못하게 만드는게 중요하다.
6.로밍 갈 때
Cs를 하나도 남김없이 챙긴다는 생각을 가지고 로밍을 간다.
니네가 로밍가서 킬을 따도 그 때 첫포탑이 따이면 개손해를 본거다.
라이너가 로밍을 갈땐 정글러처럼 부쉬에서 몇초 기다렸다가 들어가는 형태가 아니라 빠르게 찌르고 다시 빠지는 형태로 하는거지 cs놓치면서 타워 쪼개질때까지 로밍으로 승부보려는 생각을 한다면 제어판으로 달려가서 롤을 삭제하자.
7.개처발렸을때
본인이 질펀하게 설사를 흘리고 다니게 됐다면 킬 스코어를 보고 잘 큰 라인을 찾아서 최대한 백업을 해준다. 가끔 본인이 질펀하게 쌌는데 킬 스코어가 비등한 경우 아직 게임이 할만한 증거란거다.
무리한 플레이는 절대 금물, 상대방에게 승리를 가져가 주는 꼴이 된다.
핑와를 반드시 구매하여 시야장악을 토대로 상대장을 짤라먹고 그대로 오브젝트를 챙겨서 게임을 비벼보도록 한다.
시야장악은 롤 승리 조건중 당연 1위에 속한다.
8.운영
만약 바텀이 상대방의 타워를 철거했다면 곧바로 탑과 라인을 스왑한다.
정글러들은 탑 주변의 시야를 서폿과 같이 먹어주면서 탑과 미드 사이에서 맵을 잘 살펴준다.
상대방이 탑 포탑을 지키려고 탑으로 쏠린다면 곧바로 아군 미드 라이나와 미드를 밀던가 드래곤을 챙기도록 한다.
Cs가 밀려온다고 원딜 혼자서 바텀가서 라인을 쭉 미는게 보인다면 그 원딜의 아이디를 기억해 놨다가 다음에 만나면 닷지를 반드시 해라
타워 철거 후 스플릿 구도에선 합류를 빠르게 할 수 있는 상황에서만 스플릿을 해라
또한 적팀에 말파같은 강제 이니시 캐릭이 있으면 절대로 스플릿을 하지 말고 합류를 하자
하위티어의 경우 "미드 모여서 밀자" 같은
쓰레기 같은 오더가 종종 보이는데,
미드는 양 옆의 보이지 않는 정글 캠프에서 누가 갑툭튀를 할 지 모르는 매우 위험한 라인이다.
한타를 하려면 상대방 정글캠프에 와드를 꼼꼼히 박자. 만약 갑툭튀하는 암살자(ex.탈론)챔프들을 먼저 끊을수 있다면 그 한타는 해당 와드를 박은 플레이어의 캐리다.
또한 마냥 미드를 푸쉬 하는것보단, 바텀을 같이 밀어 줘서 상대방의 세력을 분산시키는게 훨신 좋다. 그것이 곧 운영이고 스플릿이지
마냥 바텀 cs몰려왔다고 처미는건 cs탐닉하는 쓰레기와 다를것이 없다.
9.소규모 또는 초중반 한타
작은 규모의 한타나 초중반 싸움이 후반을 결정짓는것이 거의 대부분이다.
한타의 경우 스킬이 난무하고 너무 어지러워서 복잡할수 있는데 단 하나만 기억하자
바로 본인의 포지션 해야하는 역할이다.
본인이 암살자면 상대방의 원딜을 노리는게 역할고 알리스타 같은 경우면 아군의 원딜을 지켜야 하며, 원딜이라면 포지션을 잡고 딜링을 넣는 본인은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각자 본인의 역할을 충실히 해냈다면 해당 한타는 절대로 질 수 없다.
절대로 기억하자 본인의 '역할군'이 지금 무엇을 해야하고, 무엇을 할 수 있는지 끊임없이 생각해라.
10.후반 5:5한타, 바론, 장로 한타.
시야 장악이 무엇보다 중요한 단계다.
다 같이 행동하는것이 기본 원칙이고, 실수로 짤리는것 하나가 승리와 패배를 좌우한다.
이 구도에서 탱커의 역할이 엄청나게 중요하다.
상대방의 주요 스킬들을 맞아주면서 어그로를 끌고 아군 딜러진이 딜을 편하게 넣어주는게 중요하다. 또한 상대 암살자 챔프로부타 원딜or미드 라이너를 지켜야 한다. 이 단계에서 탱커가 절대로 하지 말아야 하는것은 어영부영 함이다.
적에게 들어갈지 말지 어영부영하다가 무리하게 들어가지 말고 들어갈거면 들어가고 말거면 확실하게 빼는게 중요하다.
상대방 딜러진의 위치가 좋거나 아군 딜러진의 호응이 힘든데도 불구하고 먼저 들어가건 곧바로 패배로 이어진다.
바론이 살아있는데도 불구하고 혼자서 바텀에 가거나 무리하게 진입하다 죽는다면 그 게임은 해당 플레이어 때문에 진거다.
저도 올라갈수있겠죠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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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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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로 저티어 분들 탑 2분50초정도때 정글러 올 확률이 높으니 상대부쉬쪽 와드 하시구요... 2대2 싸움이 우리쪽이 강하다 싶지 않으면 걍 그때 각을 아예 안주는게 좋아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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