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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꿨는데

꿈속에서 어떤사람 앉혀놓고 안묶은 다음에 아킬레스건 자르고
1시간마다 손톱,발톱,이빨 순서대로 한개씩 뽑고 더 안남으면
손가락이랑 발가락 한개씩 자르고 주사바늘로 약한 살부분 쿡쿡 찌르다가 기절하면 일어날때까지 기다렸다가 일어났을때
몸에 기름 두르고 태우면서 내가 "나도 내가 지금 무슨짓을 하는지 알아 단지 당신이 고통받는 모습이 즐거워" 이러고 확 깨고 일어나고 나서 기분 어정쩡해서 2분동안 멍때리다가 "어후 왜 이런 꿈꿨지" 하면서 핸드폰 봤는데 꺼진 화면에 내가 웃고 있었음
나 미친걸까... 무서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