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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집에 착한 할머니 한분 계시는데...

내가 첨 이사왔을때부터 계셨던분이시거든?
가끔 떡도 주셨고
엄청 착하신분인데 거의 2년만에 계단에서 만났는데
지팡이 쓰시고 계단도 겨우내려가시드라....
그리고 하신말이 아이구 우리이쁜이 엄청컷네 였음
건강하셔야 할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