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ague of LegendsLeague of Legends

113 online

정~말 오랜만에 피방 갔는데

218 views5 comments0 upvotes
필자는 배틀그라운드하는데 옆사람 롤 소리 엄청 나길래
예전에 옵쥐 눈팅하다가 옆좌석 사람 아이디 검색해서 티어본다는 글이 기억나서 검색해봤더니 실버5.자랭 브론즈4.
슬쩍보니 중,고등학생같았는데(교복) 친구랑 둘이 왔는지, '여기선 이렇게 해주면 좋을 것 같아!' '오! 나이스! 그걸 맞추네~' '리쉬는 많이 해주자 우리정글 힘들꺼야' 이러면서 의견도 주고받고 작은 소리로 조잘조잘 게임하는데 왜 그렇게 귀여워 보이던지...ㅋㅋ
최근에 자랭도 솔랭처럼 혼자 돌리느라 실버 1배치받고 플레찍으면서 브실친구들 이미지 안좋았는데 그 두 친구들은 뭔가 엄청 가르쳐 주고싶은 느낌이 들더라구요ㅋㅋㅋㅋ
멘탈 잘 지키고 클린한 문화를 선도해주는 친구들이 많아졌으면...
5 comments
  1. 0
    Level 289코메이지사토리

    그거 저임 ><

    More
    Reply 1
    1. formidableOP

      목소리가 되게 나긋나긋했음ㅎㅎ 귀여운 친구

      More
  2. 0
    Level 0귤렐루야

    겸둥이들ㅋㅋㅋㅋㅋ

    More
    Reply 1
    1. formidableOP

      한명은 그냥그런 말투였는데 옆좌석 친구가 너무 착한 말투라 흐뭇하게 봤네요ㅎㅎ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