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구는 영어로 tool이다. 각각 t는 20, o는 15번째, l은 12번째 알파벳이다
이를 수로 나타내면 20, 15, 15, 12이고 겹치는 15하나를 제거하면 20,15,12이다.
나는 이 수를 보고 바로 2015년 1월 2일이 떠올랐다.
그 날은 충격적이게도 세월호 참변이 있었던 날이었다.
세월호는 3글자이다. 구글에 3을 쳐서 나온 3번쩨 게시글로 들어가자 unlimeted data라고 나온다. 즉 무제한 데이터인 것이다.
무제한과 바로 연결되는 단어는
명륜진사갈비이고 갈비는 우리나라 고유의 음식이다. 우리나라는 한반도이고 한은 1을 뜻한다.
나는 지금까지 나온 모든 숫자를 곱해
652,860,000이라는 숫자를 얻을 수 있었다
이 숫자를 구글에 쳐보자
652,860,000이라는 연봉부터 시작하는 직업을 찾아준다는 광고 사이트가 떴다.
이것을 통해 우리는 추론할 수 있다.
시작하는에서 시작은 beginning이고 이 beginning은 supporter와 단어 수가 같다.
놀랍도록 무섭지 않은가.
결국 도구라는 뜻의 tool에서
서포터라는 뜻의 supporter라는 단어가 나온다.
전국서포터인권협회는 이에 대한 해명을 바란다.
-서포터는 인간이 아니기 때문에 인권이 아니라 동물권협회라고 하는 것이 올바른 표기입니다
다 안 읽고 추천 누른 사람 나 말고 더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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