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 아무무 개같이 못하더라
카직스로 승률 75퍼 찍는 놈이
꼴랑 12판 이긴 하다만
무무 하는 꼬라지 보면 이게 정글러가 맞나 의심될 정도 였다.
여기서 난 느꼈다.
이놈은 카직스 챔빨로 꿀발던 버러지구나 !
그리고 전적을 검색 했다.
같이 매칭 잡힐 련이 아닌데 듀오가 있더라
듀오련이 버러지 정글러 달고 온거였다.
초반부터 무무쉨 더럽게 약해서 여포 챔 들고도 상대 정글러가 쌉 육식이라 죠지게 사리면서
편의를 봐줬는데 끝까지 처못하더라.
더럽게 못하길래 일침을 넣어줬더니
엄마 찾으며 패드립을 치는 무무쉨 못하는걸 넘어서 양심까지 터짐
그렇게 난 일침을 넣어서 정지 먹었고
엄마 찾으며 패드립 치던 버러지 무무 쉨은 지 듀오랑 지금도 연패 듀오를 죠지고 있다.
고맙다 무무야
니 덕분에 1일 1패쫑팟도 해방 됐다.
다시는 만나지 말자. 이렇게 울면서 무릎 꿇고 부탁한다.
뭔 하는 꼬라지가 어릴적 공사장에서 뛰어 놀다가 떨어진 벽돌에 머리통 함몰한 뇌지컬에
놀이터에서 뛰어 놀다가 시소에 손 전체를 찢겨져서 손가락 잃은 놈인줄 알았다.
찌발.
거 말이 너무 심하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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