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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생각하는 브실골플다마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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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론즈 - 남의 말 따위 신경쓰지 않음, 주관이 뚜렷함, 타 티어에서는 시도해볼 수 없는 획기적이고 창의적인 픽이 자주 나옴.

            브론즈 2만판 등 희귀생물도 존재.

 

실버 - 킬/데스 5점 이상 팀원의 말은 보통 잘 따름, 그 이하의 킬/뎃은 먼 짓을 해도 반항하고 폭행함, 당장 한 판은 던질 수 있어도 마음 한 구석에는 골

         드를 가고 싶다는 욕망이 가득함.

 

골드 - 어느정도 본인이 게임에 대해 잘 이해한다고 생각함, 고의트롤은 많이 사라짐, 어느 티어든 5단계는 끔찍하지만

         이 곳 5단계는 다이아 5단계에 견줄만함 다이아 5단계가 마스터를 포기하고 다이아에 만족하며 사는 고담시티라면

         골드 5단계는 가장 쉽게 대리나 듀오로 도달 가능한 티어이고 인식 또한 아예 무시당할 티어는 아니므로 대리충, 듀오충이 많음

 

플레 - 훈수티넘, 벌레티넘 등의 각종 수식어가 존재함. 그만큼 브실골 멸시가 가장 심함. 자신들은 브실골하고 차원이 다른 존재라는 것을 부각함,

         본인이 어느 정도 진지하게 게임을 한다면 '다이아 쯤이야..' 하는 애들이 많음, 이쯤 되면 못한다고 할만한 퍼센트 비율은 아니지만 골드로 만족

         못한 대리충도 흔함.  여전히 사소한 부분에서 틈은 많음

 

다이아 5 - 롤에서 가장 악명이 자자한 구역, 고담시티, 악에 물든 종자들이 가득함,  수 많은 커뮤니티에서 자랭, 일반 등을 해본 결과 , 여왕벌이 가장 많

              이 존재하는 구역  (무조건 올 서포터 전적에 모스트는 나미, 소라카, 소나, 잔나, 룰루 등임. 타릭, 블츠 등 남성캐릭터는 전무함, 자이라 같은

              딜챔은 안함, 높은확률로 아이콘은 소나의 초월급 스킨인 DJ소나 아이콘을 착용함)(물론 잘하는 여성분들도 많지만 비율 자체가 다름)

 

다이아 4 - 악의 구역을 갓 벗어난 꿈과 희망이 가득한 사람들이 많음.  하지만 언제 나락으로 떨어질지 몰라서 솔랭 시 가장 신경이 예민함,

              포인트는 또 더럽게 안오름

 

다이아 3~2 - 고담시티에 대한 악몽이 조금씩 사라져가는 구간, 마스터에 대한 꿈이 가득함 여기서부터 노력러가 재능러를 못따라감

 

다이아 1 - 천상계, 마챌을 바라보는 예비 마챌들이 가득함. 재능의 유무는 중요하지 않음 이미 여기까지 왔다면 재능은 존재함, 다만 재능의 퀄리티에   

               따라 차이가 나며 이걸로 마챌을 가느냐 못가냐가 달라짐

 

마챌 - 그들만의 리그, 이때부터 재능이 어떤 쪽으로 발달됐는지 확연히 드러남, 피지컬의 재능, 운영의 재능 등 물론 기본기가 넘쳐나서 운영의 재능이

         있다고 해도 하위티어에 가면 피지컬로도 웬만하면 상대가 가능함, 프로게이머의 꿈을 키우는 곳

 

그냥 심심해서 써봄 브론즈 갓갓 !

1 comment
  1. 0
    Level 0클로버의킹

    쓴다고 고생하셨으니 추천1개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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