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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폰으로 만화보고있는데 일진녀가 뒤에서 보고있더군요

뒤에서 야 얘 만화본닼ㅋㅋ 만화진짜보고있엌ㅋㅋㅋ



하면서 놀리더군요?



"와 진짜로 학교에서 만화보는애가 있구나 ㅋㅋㅋ"

참으려고했는데 시끄러워서 결국 한마디 했습니다.





"뭔가 문제라도 있나요?"



그러자 옆에있던 그년의 친구가 합세하더군요

"당연하지!기분 나쁘잖아! 바보아냐?"





그말을 들은 전 이렇게 답했습니다.





"제가 혼자 조용히 만화를 보는것과

남을 폄하하며 시끄럽게 떠드는 당신들중

누가더 기분나쁠것이라 생각합니까?"



그말을 들은 일진년은 충격받은듯 굳어졌고

그친구는 일진녀를 잡아끌며



"뭐라는거야! 너가 더 시끄럽거든!"

하며 도망가더군요



다들 그녀석들을 무서워하기에 아무말 안하고있었지만

내심 통쾌해하는 기색이 보이더군요





뭐, 가끔 누군가가 나서지않으면 평화는 찾아오지 않는 법이니까요 (웃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