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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학교 여자애들 너무 오타쿠인듯 ㄷㄷ

쉬는시간마다 일본어가 들리고

체육시간에 힘들면 헤애앵 거리고

심지어저를 ㅇㅇ군 이라고 부른단말이죠....



다들 오타쿠라고 느낀 결정적 계기가



저번에 반에 있는 사회부적응자 자식 하나가

저보고 오타쿠가 어쩌니 역겹니 ㅈ랄을 떨더군요...



전 에너지 절약주의라 가만히 있고싶었지만...



삐끗..하고... 저도모르게

헌법에서 보장하는 개인의 자유에대한 설교를 해주며

친히 하나하나 논박해줬더니

여자애들이 박수치면서 호응해주더군요





우리반에서 떠나라는둥...

남을 해하는 남자는 정말 싫다는둥....





이것참...못말리는 아이들인것 같군요(웃음)



아, 그녀석이요?얼굴이 시뻘개져서 도망가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