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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이 맨날 개소리하길래 뭐라하니까 엄마한테 동생무시하지말라고 욕먹음

동생이 경계선지능장애라고 아이큐가 약간 낮거든.
한 돌고래 정도  이게 장애긴한데 장애라고 보기도
애매한게 일상생활은 되는데 지능이 약간 낮은거라서

그래서 평소에도  이상한 소리를 맨날 해대고 맨날
문도 처럼 말투를 어눌하게 하고 생각없이 말하는데
자기가 맞다고 생각하면서 고집을
부리길래 방금 내가

동생: 하 강원도 한라산맥 땜에 춥나보네

나: 한라산은 제주도에 있는거고

동생: 알고 있다 제주도는 레몬이 유명하지

나:뭔 개소리인데? 제주도에 레몬이 왜유명한데?

동생:아니다 내말이 맞다

나: 너 제주도가 어디있는지도 모르잖아

동생:아니다 울릉도옆에있는거 모를줄 아나
나 똑똑하다

나: 후 울릉도옆에있는건 독도지



옆에서 듣고있던 엄마한테 동생이
모를수도있지. 왜 무시하냐길래 내가

"아니 곧 21되는새키가 제주도 위치도 모르잖아"

이리하다가 엄마랑싸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