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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죽을고비 넘겨본거 듣고싶은사람 들어와

방금 학교가 끝나고 집에오는 길에있었던일인데 말이야...
그 아파트  보면 화단같은거에 돌로 경계선 말들어져 있잖아? 좀 높게?
거기로 올라가서 걷는걸 좋아해서 오늘도 다른날과 다름없이 그 돌위를 걸었지..



근데 오늘컨디션이 않좋았는지 발을 헛딧여 버린거야.. 근데 내가 다행히도 7살부터6학년까지 태권도를 해서 낙법을 쫌 잘하거든? 그래서 몸이 저절로 반응 했나봐.. 전방낙법 조지고 한 3초 누워있다가 다시일어나서 바로 집으로 뛰어옴... 낙법 잘하는데 옷이 뚜꺼워서 착지가 완벽하지 못했다... 부끄러웟다...주위에 사람도 있었었던것 같아... 암튼 그냥 오늘있었던일
일기쓰는대신? 써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