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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옵지인 파티에서 겜 한번 해밨는데

처음에는 뭔가 화목한 분위기로 시작했는데
녹턴 유저가 뭐 조금만 마음에 안들면
"아니" 라는 채팅 부터 치고 찡찡 거리더라

미니언 빠르게 밀었고 박히러 가는중인데
박히기도 전에 궁으로 다이브 치더니
포탑에 죽어놓고 라이너한테 하는말이

"아니 라인 좀 빨리 밀지;"

그 이후로 딸피만 보면 옆에 풀피 적팀 4명 모여있어도
그냥 궁으로 꼴아박고

"아니 우리팀은 머함?"

자기가 궁으로 들어가서 무리하게 원딜 서폿이
호응해주고 합류해주다가 역관광 당해서 셋 다 죽으면

"아니 바텀듀오 왜캐 던짐?"

진짜 채팅만 치면 "아니"부터 나오더라 심지어 4인큐였거든
그런데도 예의라는건 1도 없이 남탓에 찡찡대기만 하다가

결국 겜 끝나고 파티원 하나가 나갔어
그래서 내가 방장한테 저사람은 좀 빼고 해야할거 같다고
하니까 방장이 하는 소리가 "에이 한판만 더 해보져 방긋님^^"

내가 계속 불만 말하니까 그냥 한판만 더 해보자고만 하는데
파티 방장이면 저런 사람이 있다면 손절해야하는 의무를 갖고 있는데
오히려 피해보는 사람한테 참고 하라고 하는거..

나도 전혀 이해 못하는게 아니라서 다음판도 했는데
더 심하게 찡찡대서 겜 빠르게 끝내고 방장 친삭하고 나왓음 'ㅡ'

20191203_140939.jpg

자주 옵지에서 같이 할 사람 구하던데
피해보지 말라고 닉네임 남겨둠 'ㅡ'

저 녹턴이 찡찡대면서 남탓하던 사람
스웨인이 그 방장
야스오나 칼리스타 둘 중 하나가 녹턴때매 그냥 나간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