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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하게 아빠 손절하는거 어떻게 생각함?

아빠한테 어릴때부터 양말 바닥에 뒀다고 맞고, 음식투정했다고 맞고 언제 한번은 눕혀놓고 싸대기 한 10번은 맞았는데
오늘 또 한번 말싸움했는데
배개 나한테 던지고 내앞에 서서 당장이라도 칠듯이 위협하는데 너무 살기 싫어짐..
엄마 말로는 아빠가 할아버지한테 맞고 자라서 그렇다는게 그게 내 잘못은 아니잖아
언젠가 이 일이 풀려서 화목해 질 수도 있다는것도 너무 싫은데 그냥 성인 될때까지 쌩까면서 손절하는게 맞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