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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에 여상고등학교 가서 일일조수 하고 온썰

카지노 딜러 동아리거든?? 근데 정확히 어떤구조인진 모르겠는데 진짜로 게임 테이블까지 다있고 시설이 생각보다 괜찮더라

이제 수업시작하고 애들 지도해주고 있는데 아이들이 선생님 이거 이렇게하는거 맞아요?? , 선생님 저좀 알려주세요 이러면서 물어보는데 겨우 23살 밖에 안먹은놈이 선생님이라는 소리 들으니깐 뭔가 이질감 느꺄지기도하고 낯간지럽고 기분좋더라

나도 나름 시급 세게받고온곳이니깐 돈값은 해야지하고 이런저런팁같은거 라든지 계산하는방법 열심히 알려주고 하다보니깐 벌써 마무리하는 시간된거야 그래서 내가 이제 마무리로 인사하고 집갈려고 버스 검색할려는데 여자애들 2명이 쪼르르 오는거

그래서 내가 뭐 궁금한거 있으세요?? 라고 물어보니깐 뜬금없이 여자애 2명중 1명이 선생님 악수한번만 해주세요!! 하길래 그래 악수정돈 괜찮겠지?별맘없이 손내밀엇는데 여자애가 갑자기 두손 내밀고 꼬옥 잡아주길래 진짜 너무 당황했다 뇌정지 씨게와서 0.5초전도 얼타다가 자연스럽게 빼고 조심히 집 들어가라고 하고 도망치다시피 빠져나왓다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