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마의가 진을 세운건 아니고 사마의 아들중 하나인
사마소의 아들 사마염이 껍데기만 남은 위나라를 진나라로 바꿈.
그리고 삼국 양상 중에 촉이 승기를 잡은, 롤로 따지면 주도권을잡았다는말임?
그런적은 단 한차례도 없었음.
끽해야 관우 형주전투, 읍참마속의 가맹전투 말하는것같은데
관우 형주전투는 관우의 오만함과 사람대하는 방식땜에 끝이 안좋을수밖에없었고(물론 내뇌피셜)
가맹전투는 이전투를 이겼으면 승기를 잡을'수'도 있었다지 승기를 잡는다는 확신은 없었던 전투임.
촉-위나라 전쟁역사중 가장큰 대승리인 낙곡전투도 한동안 위가 촉을 쳐들어가지못하는,
촉이 위를 보다 실질적인 이득을 취하면서 찌를 기회를 볼 수도있게되는 전투였지,
삼국관계중에 촉이 주도권을 가진경우는 단 한차례도 없는걸로앎.
그리고 제갈량의 사망이후 촉의 내정은 장완,비의,동윤 이 셋이서 제갈량의 유지를
잘 이어받아 정말 잘다스렸음. 이후세대인 제갈첨세대가 강유를 너무 의식한 나머지
황호를 견제하질않는 뻘짓을 해서 그때부터 문제였음.
그리고 위나라는 비슷한 이유로 약해진게 아님.
3대황제 조예(조조손자) 죽고 조방이라는 여덟살짜리애가 황제가 됐는데,
그걸 옆에서 도와준다는놈이 조상이라는 명문가문빨로만 대장군에 오른 한량임.
이때부터 사실상 망테크 탄거임. 얘넨 정말 일을 안하고 쳐놀다가 위에서말한
낙곡전투에서 촉한테 개발렸음.
이때부터 사마의의 위나라 장악이 시작되고 사마사-사마소 형제 대장군 라인에서
촉 멸망시키고 이후에 사마소의 아들 사마염이 위나라 까고 진나라 세우고
오나라 멸망시키고 삼국통일한거임.
유비가 ㅈㄴ 무능해서 뇌절 ㅈ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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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비새1끼는 동생잘둬서 위인취급받는거지 진짜 븅신 건달새끼임원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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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비가 살짝 병신인데 친화력이 좆돼서 인맥으로 비비다 뇌절해서 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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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대교체가 일어나면서 원래 유명하던 장수들이 다 죽어버림 3형제 모두죽고 제갈량마저 죽어버려서 조조가 죽은뒤 실세인 사마의가 꿀꺽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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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나라의 사마의임 그리고 사마의는 진을세움 이유는 촉이 승기를 잡은적이 2번이있는데 1번은 무리한 오나라정벌 2번은 제갈량사망으로 무산됨 그리고 유비의밑에 황제가된 아들유선이 굉장히 무능 내정을 대부분 제갈량이 맡아서 사망후 내정또한 망함 위나라도 비슷한이유로 약해지고 결국엔 3나라모두아닌 진나라인 사마의가통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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