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현실은 시궁창이라 여행은 못가고 출근해야한다 ㅎㅎㅎ 하.. 그래서 여행가는 기분이라도 내고싶어서 호두과자 믹스랑 bhc 삼성점에서 소떡 사이드메뉴 사와서 먹는중이다.. 눈감고 사람들 소리 유튜브에서 틀어놓고 먹고 있으면 휴게소에 나 혼자 와서 먹고있는 기분이 들어 좋다.. 역시 휴게소 음식은 맛있어.. 눈물이 앞을 가리는 것 같지만 기분탓이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