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드같은경우, 라인전 이겼을땐 cs격차를 벌리면서 정글과 카정을 가거나 소규모대전에서 합류를 해서 이득을 봄. 텔을 들고 스플릿을하면서 계속 내쪽으로 인원분배를 강제하면서 스노우볼을 천천히 굴림.
정글을 할땐, 카정으로 상대방과의 성장격차를 벌리고 역갱을보거나 소규모 한타에서 합류로 이득을 보면서 갱보단 오브젝트나 카정을 더 중시함.
하지만, 울팀은 내가 로밍을 안오는것이 불만임. 난 그시간에 상대방과의 성장차이를 내고 있지만, 울팀새끼들은 지들이 2ㄷ2를 발린게 로밍안온 내 잘못이라 생각하나봄. 로밍보다 성장차이를 내는걸 중시하는게 좋은 판단인지 알고 싶고 정글같은경우도 주도적인 갱킹보다 시야먹고 카정가고 오브젝트챙기고 합류위주로 하는데, 그게 갱갱갱가는것보다 나은판단인지 알고싶음.
티어가 어딘지는 모르겠지만 브론즈인으로서 말씀드릴게여.. 플레 아닌이상 오브젝트 먹어도 골드밖에 의미가 없고 갱이 더 중요할듯 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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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로 치면 날빌 안쓰고 운영으로 올라가겠다랑 비슷한데 다른 점은 로밍도 운영이라는 것? 로밍도 아군을 키워주기보단 내가 킬을 먹어서 터트리겠단 마인드로 해야됨 킬 먹여줘도 똥 오질나게 싸는 놈들이 있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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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챔프에서 그렇게하고잇으면 문제가되는건 맞지. 극단적으로 카밀들고 노갱,시야장악 카정한다고생각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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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게임에서는 맞는데 솔랭은 애들이 굴릴줄을 몰라서 그다지 좋은거같진않아 친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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봇발릴때 눈있으면 우리봇지고 있네 근데 나는이기고있네 그럼 로밍가는거 당연한거아님? 봇발리고 본인 충분히 유리할때 자리비울수있을때도 정글이랑 합류해서 카정다니면서 시야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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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우리팀이 한명이라도 단 한명이라도 사상자가 발생하면 그건 손해임. 뭐가 어찌됫건 빅웨이브(2~3웨이브)를 타워에 전부 태우거나 오브젝트도 전령을 챙기거나 타워를 피만깍는게 아닌 완전히 철거시킬수있는 상황이 아니라면 무 조 건 백업가야됨. 백업으로 팀살리고 역갱쳐서 이득보는게 최우선임 한명죽으면 <300골드+경험치+인원부재로 인해서 타워나 오브젝트 같은 추가이득>인데. 그거 만회하겠다? 잘생각해야함. 자기혼자 난 상대가 다른데 간동안 라인밀고 카정치고 타워밀었으니 성장차이를 벌렸어가 아닌 상대가 로밍가서 이득보면서 성장차이가 좁혀진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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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바꿔야됨. 무조건 백업먼저 그다음 님 스타일대로 하던 다른방식대로 하던 알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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