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방)
롤을 한지 5년이 조금 넘어가네요. 롤을 처음 시작한 저는 우연히 한 만화를 보게 되었습니다
지금 보면 조금 오글거리면서도 5년전의 그 때의 그 여운이 느껴지네요
꼭 추천드리는 거지만 이 만화는 꼭 아래의 노래를 같이 들으셔야됩니다(들으면 감동이 두배..!)
https://www.youtube.com/watch?v=isx1oNFDki4 노래 제목(July, in love)
BGM정보 : 브금저장소 - http://bgmstore.net/view/PUuZ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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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우리 멋있는 쓰레쉬가 저딴 요망한 ㄴ이랑 어울려야되지 역겹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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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 최고의 롤 만화는 서포터 연대기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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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그거 기억난다 아리 사람영혼 모을때마다 사람이되어가고 사람영혼을 모은다는거에 죄책감을 느끼는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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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한테 봉사하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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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쉬 스토리상 NTR장인 아니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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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 듀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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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친구 불러서 원딜쓰레쉬 서폿 아리 해야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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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카가 최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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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제별일 재밌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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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지하는애들 다이런만화보고다니냐 토나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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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폿 저택에 어서오세요 보고 있었는데 어찌 됐을까 궁금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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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시가 계속 죽였다고 하는데 그러면 서폿이 킬먹은겨??(원딜 쓸시도 재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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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본인일것가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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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베도에 서폿저택에 어서오세요에서 아리가 럭스로 변한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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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쓰레쉬는 그냥 고통을 주는 게 좋아서 고문을 했던 싸이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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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 재밌게봣던 웹툰 http://www.battlecomics.co.kr/webtoons/5 함봐보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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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도와줘요 선쉔님 성쉔도 좋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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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의집 미만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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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어케보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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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저저.. 요망한 여우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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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오글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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