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건 롤은 아니고 스타크래프트.
맨 위에 짤은 한국 서버 그랜드마스터(롤에서 챌린저) 상위 16위 달성하고 찍은거
그리고 밑에는 북미 서버 마스터~그랜드마스터 사이 랭크에서 토너먼트 우승한거.
원래도 스타1에선 아마추어 리그 선수로 활동을 했고 스타2도 리그를 기웃거렸는데...19살 고3에 학업이냐 게임이냐를 두고 많이 고민하다가 스타를 포기하고 공부를 했고
대학 합격증만 받아놓고 군대를 전역한게 작년 6월인데
그 때 부터 롤을 하다가 한 4달 전부터 다시 스타를 하기 시작함
원래 스타1을 했지만 스타2를 하는게 나을 것 같아서 스2를 하기 시작했고, 4개월만에 그랜드마스터를 찍음
마X윤이나 프로팀 프X임에서 승부조작을 하도 많이해서 스타크래프트 리그는 거의 몰락했지만 아직 GSL이 남아있고, 얼마전엔 진에어에서 후원하는 SSL이라는 프로리그도 생겨서 다시 프로게이머 도전 하고 싶음
벌써 22살...늦은 나이인 건 알고 지금 다니는 학교에서 소설 공부 하는 것도 재밌지만 그래도 프로게이머라는 꿈은 포기할 수가 없을 것 같다.
나...도전 해봐도 되는건가.
P.S. 스타는 저리 잘하는데 롤은 골딱이다 시바...
상위16위면 성공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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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하나쯤 랭커인 게임 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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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에서 멀티태스킹 할 때 쓰던 머리로 어케 골드 이상을 못갈수가있지..? 내 친구도 스타는 잘하는데 롤은 실골딱이긴 한데, 스타 할 때 손 빠른거보면 이해가 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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