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객관적인 상황 설명 :
1. 30분쯤에 아군(블루팀) 블루쪽에서 상대팀이 블루 빼먹고 있는듯한 동향 포착.
2. 블츠와 조이가 블루 쪽으로 가고있음 핑을 찍음.
3. 미드에서 씨에스 줏어먹던 진이 달려와서 블츠가 타이밍 좋게 끈 딸피 블루 막타침.
4. 팀원들 황당. 모두 한마음이 되어 진에게 생존핑을 찍음. (진은 양심도 없는건지 지도 지한테 생존핑 하나 찍음ㅋ)
5. 보다못한 정글러 워윅, 조이의 마음을 대변해 소신발언 "왜 그러고 사냐?"
(중요)6. 사과를 해도 모자랄판에 진의 정신나간 답변 "챔피언인줄 알았다."
그 이후는 짤에서 보이는 그대로이다.
솔직히 착한 패드립 ㅇ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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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내가 진ㅇ임 난 소규모 한타 날 줄 알고 달려간 거였는데 조이는 블루가 목적이었어. 문제는 내가 먹었다는거지. 솔직히 다 까놓고 블루가 탐이나서 먹은게 아니라 상대한테 뺏길까봐 때린건데 애들이 생존핑을 오지게 찍더라고.
나도 그냥 사과하고 넘어가면 될것을 괜히 장난스럽게 넘길라다가 패드립까지 먹어버렸네;; 후.. 나중에 전적검색해보고 알았는데 울팀 나빼고 4인큐더라. 어쩐지 저 블루 사건 이전ㅇㅔ도 우리 강타+노서폿템 블츠와 시비가 붙었을때, 바론트라이 할때 시야먹는 시간에 잠깐 씨에스 먹고있었다고 맵리 안한다며 욕먹을때도 팀원들이 쿵짝이 잘맞더라니..
4인랭이 사라지고 4명에게 조리돌림당하는 일은 겪어보지 못했었는데 일반이긴 해도 이런일 당하니 기분이 조금 상해 올려봤어 ㅎ
사람마다 관점이 다르고 앞뒤상황 설명도 내가 좀 덜해놔서 내 잘못이다, 이런거로 쪼잔하게 그러냐 등 여러 이야기가 나올수 있겠지만 그냥 편한마음으로 지나가듯ㅇ이 봐줘 ㅋㅋ 정월 대보름 눈이 펑펑온다는데 가족들과 행복하게 보내 형들!! 이만 자야겠다.
먹을수도있지 버프에 과한 집착은 점점 버리게 되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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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인큐랑 게임해봤는데 그것대로 잦같은거 없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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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챔피언 소리지르는니가 ㅅㅂ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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