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때 애들 야자하고있는데 교무실가서 담임한테 할머니가 아프셔서 야자를 뺀다 했음. 근데 선생이 이새끼가 야자 쨀려고 할머니를 팔아? 이러는거임,순간 개빡돌아서 선생밀치고 집에옴. 그 다음날,선생이 오자마자 책읽고있던 나 불러서 사과함. 근데 그거 뻥이었음
고딩때 있던 썰 푼다....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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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딩때 애들 야자하고있는데 교무실가서 담임한테 할머니가 아프셔서 야자를 뺀다 했음. 근데 선생이 이새끼가 야자 쨀려고 할머니를 팔아? 이러는거임,순간 개빡돌아서 선생밀치고 집에옴. 그 다음날,선생이 오자마자 책읽고있던 나 불러서 사과함. 근데 그거 뻥이었음
ㅋㅋㅋㅋㅋㅋㅋ에라이 미띤사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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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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빡돌았다는 거에서 소설이 아닌지 생각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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