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자 말하기 전에 저는 제 티어를 자랑한다던가
롤 못하는분들 까는 말이 아님을 알려드려요.
요즘 심심해서 부케 육성중인데 본캐는 다이아3입니다.
부케는 배치 쳤는데 실1에 안착했어요. (요기서 제 티어가 중요한게 아닙니당 인증하는거 원하시면 할게요.)
근데 왜 요즘 다들 고티어도 그렇고 특히나 아랫티어 분들은 싸우는 분들이 많은거에요,,?
무슨 말이냐면 서로 이길려고 재밌게 하려고 겜하는건데 항상 누군가를 비하하고
같은 팀을 지지하지 않으며 서로 엿맥이려고 겜하는것 같아요.
못하는건 문제가 아닌데 다들 인성과 정신이 너무 나쁜 수준....
팀을 위해서 할 수있는 행동이나 협력과 승리를 중시하고 겜해야되는데
협동 겜에서 "내가하는 겜이니까 내 ㅈ되로 하겠다"가 대다수 분들의 모토인듯..
이게 피씨방에 가보면 어린친구들 흔히 초딩들이 이런 부정적인 유저가 많다고하는데
요즘 보면 어린친구들도 멘탈 판단력 피지컬 좋은 친구들 많고 여성유저들도 잘하는 분들 많아요
웬 멀쩡하게 생긴 20대 중후반도 이상한 사람들도 수룩하더라...
요점을 말하자면 서로서로 협력하면 지더라도 좋은 그림이 많이 나오고 재밌게 할수있는데
다들 초점은 나만 잘커야하고 나만 재밌어야되가 모토인것 같아서 조금 슬프네요.
유튜브에서 스트리머들이 재밌게 다양한 방식의 플레이와 전략들을 따라하시는건 좋은데
조금은 연구하시고 진행하셨으면 좋겠고 조금 더 서로를 사랑하는 플레이어들이 되어서
조금 더 게임 속 네트워크가 따뜻해졌으면 하는 개인적인 바람과 꼰대 기질과 욕심입니다.
긴 글 읽는라 고생하셨어요 그냥 한번 쯤은 소리치고 싶었습니다.
다들 게임 재밌게 하셔용~
p.s 레벨 4?까지 컴퓨터랑 진행하는데 의외로 신규 유저분들이 많더라구요.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고 갓난 아이같은 순수함 너무 보기좋았어요 어제 새벽에 만난 분들 ㅋㅋㅋㅋㅋ 즐롤하시고 사악해지지마시길...
(4~5렙 되자마자 일겜 한번했는데 픽창부터 난리 치더니 서로 스킬하나 못맞쳤다고 아주 난리 부르스를....정작 그런 씨끄럽고 부정적인분들 kda는 가관...이기긴했는데 벌써 그런 새싹을 보고 조금 가슴아팟음)
본의 아니게 요즘 그냥 올차단하고 조용히 맵만 보면서 겜하게 되네 슬픈 사회 ㅠ,ㅠ (본의 아니게 상대도 부케 많을줄알았는데 다들 첨하시는 분들 같아서 놀랐습니다.양학 ㅈㅅ)
부케 첨 키워보는데 나름 재밌었음 데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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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에는 그냥 지들끼리 지지고 볶든 말든 걍 내할거 했는데 너무 그꼴을 많이보니까 동화돼서 같이 싸우다가 아 그냥 져!!하고 서렌치게됨 내 멘탈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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