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빠가 피시방 우리나라에서 4번째로 개업할 정도로 게임 짱좋아하고 나도 어렸을때 기억해보면 아빠 무릎에 앉아서 디아블로2 랑 스타 하는거 구경하던 기억이 많음 아빠가 나한테 게임 알려준적은 없고 처음 만난 남자친구가 완전 롤창이어서 게임 혐오했었는데 어쩌다 친구따라 롤 몇판 하다가 5년째 겜창인생으로 사는중임 우리막냉이는 작년엔 롤 계정 파주고 챔프 몇개 알려줘도 몇번 해보다 마는거같더니 요즘 갑자기 미친듯이 롤만함 이제 중학교 들가는데 내가 괜한걸 알려준거같음ㅠㅠ 아 그리고 삼촌도 리니지 템팔아서 집값 만들 정도로 존내겜창임 ㄹㅇ 유전인듯
삼촌 능력있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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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니지로 집값 ㅎ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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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친형 때문에 롤 조지게 했었는데 지금은 시간이 없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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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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