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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가이드] 사냥꾼 시너지 가이드

사냥꾼(이하 헌터) 시너지 가이드


헌터 시너지

헌터(3) : 모든 사냥꾼의 공격력+30, 30%확률로 회피무시
헌터(6) : 모든 사냥꾼의 공격력+40, 40%확률로 회피무시


헌터 시너지의 특징

-고정수치 증가이기 때문에 각각의 기물이 약한 초반에 위력이 강하다
-회피무시로 엘프의 카운터 역할
-조합 중 가장 긴 사거리를 보유, 선공이 가능하다
-물리데미지 위주이기 때문에 아이템 성능의 효과를 크게 받는다
-저비용 기물이 많아 빠르게 조합이 가능
-3시너지 효율이 좋아 특정 기물에 얽매이지 않고 나오는 헌터를 사용해도 문제없음
-타 시너지와의 조화가 유연함
-3선기물이 많고 1,2선이 부족해 방어적 시너지와 섞어 사용



헌터 기물의 이해

Drow_Ranger.png
드로우 레인저
1골드 언데드/헌터
기용 포지션 : 3선
헌터 조합의 초반 빌드업을 담당.
자체성능은 그다지 좋다고 볼 수는 없지만 1골드 기물인데다 언데드 시너지(적 전체 방어력 감소)를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물리데미지가 많은 헌터 조합을 한다면 크게 사랑받는 기물.
별이 올라갈수록 위력이 극대화되기 때문에 주력으로 사용한다면 3성작과 아이템을 몰아줘야 한다.



Mirana.png
미라나
2골드 엘프/헌터
기용 포지션 : 3선
평타 스탯은 나쁘지 않은 편이나 방어력이 0이라 물살이고, 스킬이 굉장히 저성능이기 때문에 높은 평가를 받지 못하는 기물.
하지만 바람순찰자와 시너지가 완벽하게 겹쳐 엘프시너지를 활용하기 좋기 때문에 엘프를 섞는 조합을 짜게 된다면 필수로 들어가게 된다.
헌터가 남아 빈자리를 만들어야 한다면 가장 먼저 제외되는 녀석.



Beastmaster.png
야수지배자 (이하 비스트마스터)
2골드 오크/헌터
기용 포지션 : 2선
값싼 기물이라 초반에 헌터시너지를 받기 좋고, 가면무사나 액스와 함께 초반 앞라인을 만들어주는 기물.
중반 이후에도 상대적으로 앞라인이 부족한 헌터 특성상 준탱커의 자리를 차지하게 되지만, 다른 방어적 시너지(나이트, 워리어, 엘프 등)를 섞을 경우 제외 고려대상 1순위.
드로우 레인저와 함께 3성각을 가장 많이 보는 헌터다.



Sniper.png
저격수 (이하 스나이퍼)
3골드 드워프/헌터
기용 포지션 : 3선
드워프 시너지덕에 최장사거리를 보유(900), 세로로 맵 끝에서 끝까지 닿는다.
우월한 사거리 덕에 언제나 체스판 구석에 박혀 시즈모드하고 있으며, 웬만해서는 전투 끝까지 딜을 넣기 때문에 아이템이 있다면 몰아주는 것이 좋다.
하지만 스킬이 계륵. 단일타겟 죽창은 어떤 스킬이던 평가가 박한데, 스나이퍼는 장전하는 시간이 있기 때문에 더한다. 장전 중에 타겟이 바뀌거나 무적이 되면 찰칵찰칵사진기사 소리만 내며 도통 쏘질 않는다.
딜로스가 심하게 나는 주범이라 광기의 가면의 착용이 진지하게 고려되는 기물.



Windranger.png
바람순찰자 (이하 윈드레인저)
3골드 엘프/헌터
기용 포지션 : 3선
엘프와 헌터 양쪽에서 모두 메인딜러로 쓰이는 전천후 딜러. 평타도 준수하고 스킬은 광역 죽창언럭키 키오라이다. 마나템을 준다면 메두사에 이어 2순위로 받게 되는 기물.
시너지가 좋은 만큼 인기도 많아 경쟁이 꽤 치열하다. 하지만 본분은 스킬딜러이기 때문에 다른 헌터들과 따로 노는 느낌이 있고, 스킬이 정신 집중이라 공템 효율이 다른 헌터에 비해 떨어지며 후반으로 갈수록 힘이 빠지는 것이 체감된다.



Medusa.png
메두사
4골드 나가/헌터
기용 포지션 : 1선 2선
헌터 조합의 CC담당 1. 광역으로 석화를 걸며, 중반 이후의 게임에선 메두사가 석화를 거냐 마냐에 따라 승패가 결정될 수준의 강력한 기물.
하지만 메두사 단일로는 딜을 기대하기 어려운 면이 있어 다른 강한 딜러가 필수적으로 요구되며, 마나를 빨리 채워야 되서 앞라인에 서는 경우가 많은데 자체 스탯은 탱커라고 보기는 어렵기 때문에 은근히 비명횡사하는 경우가 잦다.
2성을 올리거나 아이템을 줘서 체력을 보충해주지 않으면 1선에서 쓰는 것은 지양해야 하고, 마나템을 쥐어준다면 아예 후방배치를 해 두는 것도 나쁘지 않다.



Tidehunter.png
파도사냥꾼 (타이드헌터)
5골드 나가/헌터
기용 포지션 : 1선 2선
헌터 조합의 CC담당 2. 헌터의 끝이자 널리 사랑받는 용병 1순위. 메두사와 함께 사용하면 나가와 헌터를 동시에 받을 수 있다.
일단 한 번 마나만 채운다면 광역으로 에어본을 시키는데 범위가 상당히 넓고, 2성을 만든다면 거의 맵 전체를 띄워버린다. 이 때문에 타이드헌터가 2성이 찍혔다면 웬만해선 1등을 차지할 수 있을 정도의 파워카드.
성능이 워낙 뛰어나기에 굳이 헌터가 아니라도 집어간다는 게 단점. 그리고 5골드이기 때문에 2성을 찍는 것도 굉장히 어렵고, 1성 타이드헌터는 체력이 1000이 되지 않기 때문에 포화를 맞으면 궁 쓰기도 전에 녹아내리기도 하니 배치를 잘 해줘야 한다. 1선에 두는 것은 2성을 찍은 다음부터 하는 것을 추천.



헌터의 초반 운영

초반에 드로우레인저, 비스트마스터, 미라나 중 2기물을 보유했다면 헌터 각을 보는 것이 좋다.
드로우레인저, 비스트마스터, 미라나로 3헌터를 빠르게 받아도 좋고, 스나이퍼나 윈드레인저가 이른 타이밍에 나온다면 먼저 나오는 것으로 3헌터를 받아 주는 것이 베스트.

이른 게임에서 헌터는 1선이 상당히 부실하기 때문에 필수적으로 용병을 1선으로 써야 한다.
가장 좋은 것은 연계되는 시너지라인의 2성.
그 다음은 아무거나 빨리 만들어진 2성.
가장 안 좋은 것은 연계되는 시너지라인의 1성.

초반 배치1.png
▲초반 구성 예시 1
1선에 기계 버프를 받는 고블린들을 세우고 후열에 3헌터를 맞추는 식.

초반 배치2.png
▲초반 구성 예시 2
또는 강력한 용병인 악마를 활용해 앞라인을 구성하는 방법도 있다.



헌터의 발전

중반에 돌입하고 슬슬 초반 용병들을 손절해야 할 타이밍이 다가오면 이제부터 본격적인 조합을 구성해야 할 시기가 온다.
이때부터 게임의 최종조합에 대한 구상이 이루어져야 한다.
내가 보유한 헌터가 어떤 구성인가
여태까지 사용했던 용병들이 어떤 조합인가
마지막으로 상점에서 어떤 기물들을 팔고 있는가에 따라 선택을 해야 한다.
헌터를 사용하는 주류 조합은 크게 4가지가 있다.



6헌터

조건 : 나의 조합에 헌터가 4기물 이상이고 메두사가 빠르게 갖춰졌다.
6헌터 기본.png
보통 타이드헌터를 제외한 6헌터로 구성을 하며, 타이드헌터가 나왔을 시 가장 쓸모없는 헌터 하나를 제하고 투입시킨다.
6헌터는 3선이 굉장히 많은데 1,2선을 설 수 있는 기물은 비싸고, 그마저도 체력작업이 잘 되지 않는 편이 굉장히 잦기 때문에 6헌터를 갖추기 위해서라면 남은 2자리에 필수적으로 1선에 세울 탱커를 최소한 하나는 갖춰야 한다.
추가로 고려할 기물은
treant_protector.png
나무정령 수호자(트렌트 프로텍터, 나무)
드루이드 시너지로 인해 빠르게 올릴 수 있는 1선 기물. 엘프 시너지도 받기 때문에 헌터와 잘 어울리는 탱커.

lone_druid.png
고독한 드루이드(론 드루이드, 론드)
깡체력이 높고 소환하는 곰도 강력하다. 다만 방어력이 0이라 1성짜리 론드는 탱커로 추천하지 않는다.

아바돈네크로.png
드로우 레인저와의 언데드시너지를 활용할 수 있으면서도 1선, 2선에 세워둘 수 있는 기물들.

둠컨카.png
자체성능이 강력한 1선, 2선.

6헌터 배치1.png
▲6헌터 예시 1
가장 일반적인 6헌터. 사용하기 쉬운 드루이드들을 섞는 구성

6헌터 배치2.png
▲6헌터 예시 2
언데드 시너지를 활용하기 위한 구성. 내가 죽기 전에 먼저 녹이겠다는 방식.



3헌터+6엘프

조건 : 나의 초반 헌터구성에 윈드레인저와 미라나가 포함되어 있다. 드루이드가 꽤 잡혔다.
3헌6엘 기본.png
미라나+퓨리온+나무+윈드레인저 4엘프에 상점에서 주는 아무 2엘프와 1헌터를 끼워 넣는 구성이 기본이 되고, 나중에 엘프 중 가장 밸류가 높은 암살기사를 주로 기용한다.
빠르게 구축이 가능하고 드루이드를 적극적으로 사용함에 따라 남들보다 3성을 만드는 타이밍이 앞당겨져 전성기가 빠르게 온다.
필수적인 조건은 나무3성. 고독한 드루이드가 나오지 않았다면 정가로라도 만들어줘야 하는 기물이다.

3헌6엘 배치1.png
▲3헌터6엘프 예시 1
가장 클래식한 3헌터 6엘프.

3헌6엘 배치2.png
▲3헌터6엘프 예시 2
3어쌔씬을 섞어 화력을 극대화할 수 있다. 앞라인이 부족해지기 때문에 가장 쓸모없는 퓨리온을 1선으로 활용한다.



3헌터+4나이트

조건 : 드로우 레인저를 쓰고 있다+용병으로 나이트들을 쓰고 있었다.
3헌4나 기본.png
앞선 두 조합보단 조금 마이너한 조합이다.
이 조합에 핵심은 드렌 아바돈 바텀듀오로 언데드 시너지를 쉽게 갖춘다는 점이다. (없어도 되지만 효율이 안 좋다)
대부분 3선에 헌터들을, 1선에 나이트들을 배치한다. 전방에 서는 비스트마스터나 뒷열에 서는 루나, 자체효율이 떨어지는 미라나 등은 그다지 이 조합에선 그다지 기용되지 않는다.

3헌4나 배치1.png
▲3헌터4나이트 예시 1
자체성능이 강력한 용병을 하나 끼워 넣는 구도. 컨카, 론드루이드, 5골드 유닛등이 해당할 수 있다.

3헌4나 배치2.png
▲3헌터4나이트 예시 2
3헌터4나이트는 4언데드를 맞추기 가장 좋은 조합이기 때문에 9레벨을 달려 구성하기도 한다.



3헌터+3워리어

조건 : 용병으로 오크시너지를 받았다or워리어 하나 이상을 썼다. +고성능 워리어를 한 장 가지고 있다.
3헌터 3워리어는 3워리어의 유동성을 바탕으로 두 가지 빌드를 사용하는 것이 가능한데,
+오크
+비스트
또는 둘 다, 혹은 둘 모두 해당하지 않게 구성하는 것 모두 가능하다.
상점에서 주는 것과 내가 가진 기물이 어떤 식인지를 잘 판단해서 맞춰가는 것이 중요하다.
3헌터는 최대한 딜량을 높게 가져가게 구성을 하는 것이 핵심.

3헌3워 배치1.png
▲3헌터 3워리어 예시 1
비스트를 섞은 조합. 여기에서 론드루이드와 인챈트리스(요술사)를 투입해 4비스트를 맞추는 방법도 가능하다.

3헌3워 배치2.png
▲3헌터 3워리어 배치 2
오크를 섞은 조합.

1501등.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