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바로 생각나는대로 적어줄게
나이는 20대. 비 엄청 내리는 날 우산쓰고 편의점에서 먹을거 잔뜩 사서 집에 오는 길임
전봇대 옆에 작은 화분이 있고 그 화분에는 보라색꽃이 있는 거임
칙칙한 집안꼬라지 좀 바뀌겠구나 싶어서 집에 들여놓고 창가에 뒀음
씻고 나오는데 꽃을 보니 갑자기 엄청 관심이 생김
어째서 거기에 있었던 걸까 계속 생각하다가 그냥 돌아서서 자러감
하루이틀... 계속 돌봄
돌보다보니 그 꽃의 이름도 알게됨
다시 돌보다가 3년이 지남
자신도 이제 어엿하게 성장했음
양복을 입고 문 밖으로 나가서 출근함
그리고 꽃 옆에는 연인과 찍은 사진이 놓여있음
로열티내놔
그냥 바로 생각나는대로 적어줄게 나이는 20대. 비 엄청 내리는 날 우산쓰고 편의점에서 먹을거 잔뜩 사서 집에 오는 길임 전봇대 옆에 작은 화분이 있고 그 화분에는 보라색꽃이 있는 거임 칙칙한 집안꼬라지 좀 바뀌겠구나 싶어서 집에 들여놓고 창가에 뒀음 씻고 나오는데 꽃을 보니 갑자기 엄청 관심이 생김 어째서 거기에 있었던 걸까 계속 생각하다가 그냥 돌아서서 자러감 하루이틀... 계속 돌봄 돌보다보니 그 꽃의 이름도 알게됨 다시 돌보다가 3년이 지남 자신도 이제 어엿하게 성장했음 양복을 입고 문 밖으로 나가서 출근함 그리고 꽃 옆에는 연인과 찍은 사진이 놓여있음 로열티내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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